[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구지성이 딸과의 외출을 공유했다.

17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윤이가 너무 집에만 있어서 마음이 아파, 잠깐외출 했던 저번주. #육아일기 #아쿠아리움 #볼살소윤 #회장님 #아직은물고기보다떡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쿠아리움에서 딸 소윤 양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지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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