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인스타그램
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성은이 남편 정조국과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8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 정조국, 아이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김성은은 사진과 함께 "아무리 바닷바람이 좋아도 애둘 데리고는 너무 힘들었는데 경기 이기고 달려온 신랑 상봉"라고 했다.

이어 "아빠가 애들이랑 놀아주니 저도 겨우 바닷바람에 치마좀 날려봤어요~ 신랑, 같이 있으니까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성은은 아이들과 함께 바닷가를 거닐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정조국을 만나 기쁜 나머지 뜨겁게 포옹하고 있다. 정조국은 김성은을 꼭 끌어안으며 다정한 모습이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여전히 신혼 부부 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성은은 정조국과 바닷가 앞에 앉아 와인을 마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성은은 정조국을 보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김성은은 정조국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벌써 12년 차 부부지만, 정조국이 축구선수로 바쁜 일정 탓에 함께있는 시간이 다른 부부에 비해 적다.

이에 김성은은 아이들 육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정조국은 그런 아내를 배려하며 따뜻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성은과 정조국은 덕분에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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