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일상을 전했다.

19일 문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스크 쓰고 공연하다가 지옥을 맛봤어요... 치어리더 분들 대단합니다~!! #시켜서한다 #오늘부터댄스뚱 #코로나19물러가라 #김하나씨인정 #126키로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문세윤이 야구유니폼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치어리딩을 하고 있다. 숨가파도 열심히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문세윤은 지난 2009년 치어리더 김하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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