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동원이 패배하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박구윤이 첫 대결에서 100점으로 본선에 진출하고 패배한 정동원이 벌칙을 받게 됐다.

이날 박구윤이 대결 상대로 정동원을 지목했다. 이어 정동원이 '동동구루무' 무대로 고득점 96점을 받았다. 그리고 박구윤은 '99.9' 무대에 애드리브로 '사랑의 콜센타'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다. 그리고 박구윤이 100점을 받아 본선에 진출했다.

김성주는 패배한 정동원에게 "정동원군은 벌칙 의상을 입고 돌아오셔야 한다"라고 말했고, 벌칙을 잊고 있던 정동원이 놀란 표정으로 대기실로 향했다. 정동원은 "진짜 이걸 내가 하네? 망했다. 나 준비한 노래가 얼마나 많은데"라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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