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홍현희가 마라톤을 완주했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가 마라톤을 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이쓴은 "오늘 재밌는게 뭔지 알아요? 오늘 아침 9시부터 홍현희 5km 마라톤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청소년들 도와줄 수 있는 좋은 일이어서 제가 기부할 수 있는"라고 설명했다. 5km 마라톤하는데 1시간이 걸렸다는 홍현희는 "완주한게 어디냐"라고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할일이 많다는 이야기에 "밥 먹고 놀 줄 알고 왔는데"라며 괴로워했다. 밭에서 콜라비를 발견한 홍현희가 흥분해 뛰어갔다. 홍현희는 "저도 마트에서만 봤지 직접 밭에서는 처음봤다"라며 콜라비를 뽑았지만 시어머니는 "그거 더 있어야 돼 2주 더 있어야 돼"라고 말해 홍현희가 주눅들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