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가수 한해와 샤이니 키가 제대 후 모습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 마켓'에서는 가수 한해, 샤이니 키가 출연했다.
한해는 "여러분 마음 안의 에이스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너무 오랜만에 했다"라고 덧붙였다. 키는 "1년 반 만에 돌아온 놀라운 토요일 1세대 멤버 키다"라고 인사했다.
붐은 "11개월 동안 원샷 33회로 기록 1위를 유지했다"라고 밝히며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웠다"라고 전해 키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첫 번째 음식은 전주 신중앙시장에 있는 전주비빔밥이었다. 1라운드는 '싸이의 청개구리'의 지드래곤 랩 파트였고 원 샷은 피오가 받아 게스트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키의 큰 도움으로 멤버들은 두 번째 시도 만에 성공해 전주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다.
이어 한 입 간식으로 '홍시크림타르트'를 두고 '원곡자를 찾아라' 개인전을 펼쳤다. 키는 원조 에이스답게 '엄정화의 초대'를 바로 맞히며 타르트를 가장 먼저 맛봤다.
한해, 김동현이 하나 남은 타르트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한해가 '쨈'을 외치자 김동현은 '잼'을 말했다. 결국 '잼'이 답이었고 한해는 타르트를 먹지 못했다. 이어진 김동현의 코믹 댄스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두 번째 음식 '해물 쟁반 물짜장'이 공개됐다. 2라운드는 '긱스의 동네음악대'였고 원 샷은 혜리가 받았다. 찬스를 쓰고 자신감에 넘친 신동엽은 정답을 외쳤지만 틀리고 말았다.
이어 붐이 '계급'을 말하자 신동엽은 '계급'이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계급은 맞췄지만 뒤가 가사가 틀려 해물 쟁반 물짜장 획득에 실패했다.
방송 직후 붐은 PD에게 "너무 힘들어서 그냥 나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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