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랑의 콜센타'가 새롭게 단장하는 가운데 TOP6가 집배원으로 변신했다.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측은 2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에 "11월 5일!! '사랑의 콜센타'가 '사서함 20호'로 새롭게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사랑의 콜센타' 새 콘셉트에 맞게 집배원으로 변신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끈끈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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