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인스타그램
홍현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개그우먼이자 디자이너 제이쓴의 아내 홍현희가 결혼기념일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26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장모님의 선물♥ 개띠 혀니, 호랑이띠 쓰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금으로 만들어진 개, 호랑이 모양의 장식품이 담겼다. 결혼기념일 2주년을 맞아 통큰 선물을 한 제이쓴의 장모님에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지난 21일, 홍현희는 2주년 결혼기념일을 기념하는 웨딩사진과 약 천만 원가량의 금액을 어린이 재단에 기부해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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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현희는 2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해 "친정어머니, 시어머니, 시아버지에게 각각 200만 원씩 생활비를 드린다"라고 밝히며 "어머니가 피, 땀 흘려 벌어놓으신 돈이 많다. 정확히 드린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홍현희는 "가끔 친정 어머니 카드를 쓴다"라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한편,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