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다이어트 진행 중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27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는 모닝 루틴이 있어요. 공복 몸무게 51.9kg. 와 6일 남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몸매를 드러낸 의상을 입고 몸무게를 측정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그녀의 탄탄한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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