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김창옥이 강연의 인기 비결을 밝혔다.
28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대한외국인' 107회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역사 강사 이다지, 수학 강사 정승제, B1A4의 산들이 출연했다.
강연 경력 19년 째, 7천여번의 강연을 했다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은 "제가 강연 전공자가 아니다. 강연은 무허가로 하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창옥은 "아마 제 강연이 대학 강연처럼 어렵지 않고, 민간요법 같은 강연이라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여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박명수는 "인물도 훤칠하신데, 강연 인기에 도움이 되지 않나"라고 물었고, 김창옥은 "아무래도 4,50대 여성분들에게 (괜찮은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한국 거주 3년 차부터 30년 차까지,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대한외국인' 10인과 한국 스타 5인이 펼치는 예측불허 퀴즈대결 '대한외국인'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MBC every1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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