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지나가 숙행과의 대결에서 우승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유지나가 숙행과 대결에서 연장전 끝에 우승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트롯 왕중왕전 본선 첫번째로 지목권을 얻게 된 유지나는 "너무 착해서 얼른 집에 보내야겠어"라며 숙행을 지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숙행이 신나는 'Hot Stuff' 무대로 92점을 받았다. 유지나는 "숙행씨 정말 노래 잘한다"라며 칭찬했다. 유지나가 '망부석' 무대로 92점을 받아 연장 승부가 이어졌다.
이에 숙행은 "저는 끝났다고 생각하고 인이어를 뜯어서 빼놨거든요"라며 당황했다. 그리고 유지나는 "아까처럼 하지 말고 대기실에서 있을때처럼 해라"라고 기선제압했다. 숙행이 '줌마렐라'로 88점을 받아 아쉬워했다. 유지나가 98점으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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