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영광이 남자 멤버들의 워킹을 지도해줬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영광이 남자 멤버들의 워킹을 봐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자 멤버들이 워킹 연습을 위해 모였다. 김영광은 "그냥 이렇게"라며 워킹을 선보였다. 장우영의 습관적 하트에 한혜진은 "안돼요. 습관적 하트 여기 콘서트 아니어서"라며 말렸지만 장우영이 손하트를 몰래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특히 기안84님이랑 이시언님이 독특하게 걸으세요 특히 기안84 형님은 무릎에 스프링이 달린 것처럼 통통통 걸어서 걱정이 많이 됐다"라며 디테일한 워킹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김영광이 1대1로 남자 멤버들의 워킹을 도와줬다.
리허설이 시작되고 이시언이 잔뜩 긴장해 무대 감독에게 팔자 걸음을 지적 당했다. 장우영은 뛰면서도 8자 걸음으로 뛰는 이시언에 "형 뛰는 연기 할때마다 그러네요?"라고 물었고, 이시언이 "그래서 잘 안 뛰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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