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DNA 전문가가 '강호순 사건'을 언급했다.
4일 오후 tvN에서 방송된 '유 퀴즈 온 더 블럭' 79화에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국과수를 방문해 DNA 감식 전문가 이동섭 과장을 만났다.
이동섭 과장은 '강호순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여러 사건들에서 연관성이 발견되어 범죄 가능성에 수사가 시작됐다. 그러던 중 범인의 흔적이 cctv로 드러났다. 차를 특정했는데, 차가 불타서 증거인멸이 의심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 후에 추가 차량이 발견됐고, 점퍼 소매에서 팥알만한 크기의 불특정 DNA가 검출됐다. 그걸 제시하자 연쇄 범행을 자백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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