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선지커플이 피부관리를 했다.

4일 오후 MBN에서 방송된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 8화에는 마스크팩을 붙이며 동반 피부관리에 돌입한 김선경X이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지훈은 김선경에게 얼굴 마사지를 해줬고, 김선경은 "왜 이렇게 마사지를 잘하냐"라며 놀라워했다. 이지훈은 "누나 얼굴을 내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하고 있다"고 답했다.

김선경은 "이렇게 매일 해줄거냐"고 물었고, 이지훈은 "매일 할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지"라며 김선경을 심쿵시켰다. 이에 김선경은 "지훈이 진짜 1등 신랑이다"라며 칭찬했다.

이지훈은 김선경에게 마스크팩을 붙여주고 "나는 항상 팩 붙이고 같이 눕고 싶었다"며 김선경의 옆에 누웠다.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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