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구지성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전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에 추워서 넘 힘들었음ㅋ"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지성은 이른 아침 남편과 함께 골프장을 방문해 라운딩을 즐긴 모습. 모자와 목도리로 추워진 날씨를 인증하고 있다. 눈만 보여도 예쁜 구지성의 미모가 아침부터 자체발광하고 있다.
한편 구지성은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지난해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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