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친구들을 만나 시간을 보냈다.
지난 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혜정이의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잎새반 모임. 오늘 가빈네서 회동"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에서 혜정이는 친구 가빈이네에 방문했다. 혜정이를 비롯한 친구 네 명은 각자의 스타일대로 놀고 있다.
혜정이는 나뭇잎 무늬가 그려진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곱게 땋아 귀여움을 자아낸다. 혜정은 함소원과 진화를 똑 닮은 비주얼로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혜정은 소파에 앉아있는 친구에게 장난감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려주는가 하면, 소파 위에 걸터 앉아 창 밖을 바라보는 친구의 옆으로 가서 함께 밖을 내다보고 있다.
혜정이가 친구들과 바쁘게 노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그 시각 함소원은 혜정이의 친구들의 엄마들과 간식 타임을 갖고 있다. 함소원은 롤케익부터 과자, 과일, 두부, 커피 등을 마시며 수다를 떨고 있다.
앞서 지난 2017년 함소원은 18살 연하 진화와 결혼했다. 같은해 함소원은 딸 혜정이를 출산해 늦은 나이에 엄마가 됐다. 이후 함소원은 SNS에 딸 혜정과의 일상을 올리며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해 가족들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어느새 훌쩍 자라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혜정이의 모습이 대견하다.
한편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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