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인스타그램
알베르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득녀했다.

6일 알베르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more a prima vista♡ 새벽 1시 30분에 나의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아라 엄마 너무 고생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딸을 품에 안은 채 감격스러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알베르토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많은 동료들과 네티즌들 역시 알베르토를 향한 축하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알베르토는 2011년 한국인 아내와 결혼해 2016년 첫째 아들 레오를 품에 안았다. MBC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등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알베르토 글 전문

Amore a prima vista♡ 새벽 1시 30분에 나의 공주님이 태어났어요!!! 아라 엄마 너무 고생 많았어요 #Chiara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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