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 남주혁 주연의 '조제'가 개봉을 확정 지어 이슈의 중심에 섰다.

영화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작품.

해당 영화는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의 신작이다. 또 한지민, 남주혁이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 이어 재회해 일찍이 화제를 모았다.

이에 팬들은 '조제'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려온 가운데 올 겨울 선보이기로 결정된 것.

뿐만 아니라 개봉 확정과 함께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번 1차 포스터는 한지민과 남주혁의 특별한 감성이 담겨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한지민, 남주혁은 '눈이 부시게'에서 애틋한 호흡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조제'에서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기에 김종관 감독이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했던 만큼 '조제'가 겨울 극장가를 따뜻하게 녹일 수 있을지 기대된다. 개봉은 오는 12월.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