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성은이 막내아들과 행복한 인증샷을 찍었다.
6일 정조국 아내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하곰. 감기 걸렸어염 콧물이 주루룩 #아프지마재하곰 윤하누나는 예나누나네 가고 오늘은 태하형이랑 오붓하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은은 막내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인증샷을 찍고 있다. 막내의 감기를 걱정하고 있는 엄마의 마음이 뭉클하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2009년 결혼해 2010년 첫째 아들 태하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딸 윤하 양을 얻었고, 이번에 셋째 아들이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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