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룰라의 김지현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6일 가수 김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피숍으로 룰영사모 팬 동생들이 찾아와서 점심도먹고...커피도마시며... 26년전에 난20대. 너희들은10대 꼬마들 이었는데...세월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현은 빨간색 니트 모자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물오른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김지현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지현은 지난 2016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두 명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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