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작사가 김이나가 이사를 준비 중이다.
6일 김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일 이사를 위해 유일하게 미리 싸둔 '취급절대주의' 피규어와 레고들...... 무사히 가자 얘들아... #떨리는밤 #우황청심환필요한날 #후욱후욱 그동안 고마웠어 집아. 여기 와서 좋은 일만 생겼으니 다음 주인님도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이나가 이삿짐을 싸둔 모습이 담겨있다. 가득 쌓인 쇼핑백들과 봉지 안에 든 물건들이 모두 피규어와 장난감이라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이나는 매주 화요일 오전 7시 공개되는 '카카오TV 모닝 - 톡이나 할까?'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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