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SBS '동상이몽2'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예련이 스페셜MC로 함께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MC로 결혼 4년차 차예련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남편 주상욱씨가 유명한 아내 껌딱지래요. 사전 인터뷰가 진행되는 3시간동안 주상욱씨가 차예련씨 옆에서 계속 훈수를 뒀다고"라고 물었고, 차예련은 "하필이면 같이 있는 동안 인터뷰를 하게 됐다. 그동안 제가 대답하는 동안 옆에서 자기 어필을 하더라. 이벤트를 받아봤냐고 질문하시길래 사실은 저는 이벤트를 받아본 적이 없다. 자기랑 간게 매일이 이벤트다라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차예련은 김숙의 "무전기를 살 예정이라고"라는 질문에 "외출해도 연락을 되게 자주한다. 전화 10통정도? 같이 있으면 휴대폰이 울릴 일이 없다. 사람들이 마누라보이라고 마마보이처럼"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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