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서현진이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2일 전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드레스 고르는 중 가족끼리 간단하게 해서 옷도 그냥 갖고 있는 거 입거나 정장 하나 살까..하다가 지인덕에 올해 미스코리아 드레스 담당했던 브랜드에서 폭풍 피팅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자태의 서현진이 흰색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현진은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하고 지난해 11월 첫 아들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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