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은세가 새하얀 피부로 리즈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약으로 말할 것 같으면 가을 겨울 건조한 피부를 하루 4알이면 관리 할 수 있지 말입니다. 물 잡 안 마시는 사람! 수분 부족 사람들! 건조하면 주름 생기지 말입니다. 언능 언능 챙겨 먹어야디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약병을 들고 새하얀 피부를 과시하는 모습. 맑은 눈빛을 과시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더한 기은세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달이 뜨는 강'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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