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유정이 청순하고도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12일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따뜻하게 겨울나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어깨를 살짝 드러내고 카메라를 향해 치명적인 애교를 뽐내는 모습. 아름다운 자태의 김유정이 청순하고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유정은 2003년 과자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드라마 '일지매', '동이', '구미호 :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등에서 아역으로 활약했다. 지난 2018년 스무살이 되고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편의점 샛별이' 등에서 주연 배우로 성공적인 연기 변신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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