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지수가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배우 신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나 둘 셋 "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수 딸은 감자튀김으로 '하나, 둘, 셋' 숫자를 세고 있다. 매일 매일 다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지수 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신지수는 2017년 11월 작곡가 이하이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00년 SBS '덕이'로 데뷔한 신지수는 지난 2006년 KBS 2TV '소문난 칠공주'를 통해 큰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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