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남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강다니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다니엘은 따스한 아이보리 컬러의 외투를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강다니엘의 훈훈한 비주얼이 더해져 한 폭의 그림 같다. 두 눈을 감고 화창한 날씨를 만끽하는 강다니엘의 아련한 감성이 돋보인다.

한편 강다니엘은 오는 15일 방송예정인 MBN '오래 살고 볼일'에 스페셜 MC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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