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웨딩화보를 깜짝 공개한 가운데,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지난 11일 기욤 패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웨딩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기욤 패트리는 사진과 함께 "Would you marry me? 결혼하자!♥ 결혼식은 코로나 사라지면 하기로.."라고 글을 남겼다.

기욤 패트리가 공개한 웨딩화보에서 두 사람의 행복한 기분이 느껴진다. 기욤 패트리는 잔디밭에서 웨딩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손을 잡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예비신부 역시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예비신부의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예비신부는 한국인일 것으로 추측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동료 연예인들도 기욤 패트리에게 축하의 말을 남겼다. 개그맨 유세윤은 "진짜???"라고 글을 남기며 깜짝 놀랐고, 알베르토 몬디는 "Congratulations bro!!! 대박이다 대박!!!"라고 감탄했다.

또 방송인 장성규는 "형 대박!!! 축하드려요"라고 했으며 마크 테토는 "오~!! 축하해!!"라고 말했다.

수잔샤키야는 "욤욤형이 드디어 장가 간다아아앙"이라고 했으며, 로빈 데이아나는 "요~~ 축하해 형!!"이라며 진심으로 축하했다. 이외에도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기욤 패트리가 깜짝 결혼 소식으로 기쁨을 전한 가운데, 연일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출연진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