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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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영원 기자]11살 프로 벨리댄서 박가영 양이 출연했다.

16일 오후 kbs joy에서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11살 프로 벨리댄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의 '무엇이든 자랑해보살' 코너에는 11살 박가영 양이 출연했다. 그는 입장부터 화려한 춤사위를 펼치며 단번에 방송 확정을 이끌어냈다.

이수근은 "떨 때 골이 안 흔들리냐. 안 어지럽냐"고 물었고, 박가영 양은 "너무 심하면 가끔 그런데 많이 아프지는 않다"고 했다. 그는 "5살 때 사촌언니를 따라 벨리댄스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회도 나갔겠다"는 말에 "1등 아니면 2등 정도 한다"며 국내외 대회에 다양하게 출전했다고 했다. 이어 "댄스강사 자격증도 있다"고도 했다.

이후 이수근은 박가영 양에게 즉석 강습을 받기도 했다. 가영 양은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벨리댄스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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