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공민지가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 10월 MZ엔터테인먼트를 출범하여 총괄이사로써 후배양성 및 아티스트로써 다양하게 활동중인 가수 공민지가 해외활동을 시작했다
M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공민지가 필리핀 주요 방송국중 하나인 비바 텔레비전(Viva Television)를 운영하고 있는 연예기획사 비바 엔터테인먼트(Viva Entertainment)와 에이전시, 레코드 등 분야에서 손을 잡고 해외시장공략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비바 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지시각으로 13일 저녁 현지언론을 통해 '공민지는 이미 필리핀에서 대규모 공연 및 행사를 매진시키는 등 흥행의 중심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어, 필리핀 대표적인 연예기획사 비바레코드와 에이전시, 그리고 탄탄한 오픈도어 아티스트 메니지먼트가 MZ 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협업을 체결했다'고 하면서
'한국을 시작으로 멀티 플래티넘 기록의 글로벌 센세이션을 일으킨 KPOP 아티스트 공민지의 음악을 필리핀을 넘어 세계에 선보이겠다'라고 밝혀 공민지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협업을 통해 공민지는 음악 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필리핀에서 첫 활동으로 지난 5월에 발매한 싱글앨범 LOVELY를 타갈로그어(필리핀 전국 공용어)버전으로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MZ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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