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출산 후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출산 6일째, 아직 모든 게 서툰 초보 엄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10일 득녀한 최희는 숫자 6이 표시된 캘린더와 만삭 사진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딸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올해 35세로 한 명의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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