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출산 후 몸무게와 산후조리원 라이프를 공개했다.

지난 17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몸무게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출산하면 딱 아기 몸무게만큼만 빠진다는 게 사실이었다ㅋㅋㅋ"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체중계는 66.1kg 숫자를 가리키고 있었다. 최희가 출산 전 몸무게가 68.5kg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약 2.4kg 정도 감량한 것. 이는 최희의 말대로 아기 몸무게 정도다.

이어 공개한 사진에서는 산후조리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산후조리원에서 도시뷰를 바라보며 식사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서울 한 복판, 다른 시계로 흘러가는 산후조리원 라이프"라고 글을 남겼다. 최희는 출산 후 산후조리를 하며 건강한 근황을 공개해 응원의 메시지를 얻었다.

최희/사진=민선유기자
최희/사진=민선유기자

앞서 지난 1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최희는 사진과 함께 "어제 오후, 딸 복이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주신 분들 감사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최희의 딸 복이의 얼굴을 공개되지 않았지만, 작고 귀여운 발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훔쳤다. 최희의 출산 소식에 모두가 축하의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25일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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