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승룡, 염정아/사진=민선유 기자
배우 류승룡, 염정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류승룡, 염정아가 '인생은 아름다워' 홍보요정으로 열일한다.

류승룡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격한다.

류승룡은 지난해 1월 영화 '극한직업'팀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출연 이후 약 2년 만에 유재석과 재회하게 됐다. 앞서 정우성, 신민아 등 배우들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만큼 류승룡의 재치 있는 입담이 빛을 발할 것으로 보인다.

염정아의 경우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오른다.

무엇보다 염정아는 '인생은 아름다워'를 통해 오랜 시간 꿈꿔온 뮤지컬 영화에 출연하게 된 만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이처럼 오는 12월 '인생은 아름다워' 개봉을 앞두고 주연배우 류승룡, 염정아가 인기 프로그램 출연을 확정, 홍보요정으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되는 바다.

'인생은 아름다워'는 자신의 마지막 생일선물로 첫사랑을 찾아 달라는 황당한 요구를 한 아내 '세연(염정아)'과 마지못해 그녀와 함께 전국 곳곳을 누비며 과거로의 여행을 떠나게 된 남편 '진봉(류승룡)'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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