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박규리가 조각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마스크를 살짝 내리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박규리는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아름다운 야경을 등지고 빛나는 자태를 완성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팬들은 "와! 예뻐요. 배경도 누나도 :)", "규리여신님 여기는 어디인지요..! 패션도 너무 멋지세용!!", "언니가 요즘 사진 자주 올려줘서 넘 좋당"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규리는 1995년 MBC '오늘은 좋은 날'의 코너 '소나기'에서 아역 연기자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SBS '여인천하' 등에 출연했다. 2007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 2016년 팀 해체 후 KBS 1TV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SBS '황후의 품격'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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