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TOP5가 그림 퀴즈에서 미스터장팀을 이겼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그림으로 말해요 퀴즈 대결에서 TOP5가 최종 승리를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TOP6가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무대로 시작을 알렸다. 전화로 고객님을 만났던 '사랑의 콜센타'가 사서함 20호로 새롭게 단장했다. 김성주는 TPO6에게 "저희가 전화를 걸건데 그림의 주인공을 찾는게 여러분들의 미션이다"라고 설명했다. 첫번째 콜로 17살 김민서 씨는 손이 이쁜 김희재를 호명했다. 편지를 읽던 김희재는 '추신 민호호빠가 제 아빠였으면 좋겠어요'를 읽고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김민서 씨는 "엄마랑 한 살 차이예요. 아빠 집에 언제 들어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민호에게 편지를 보낸 이을희 씨는 "엄마가 사랑의 콜센타에 보낼 장민호씨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셨다. 20번 넘게 드렸는데 엄마가 결재를 안해주신다. 지금 새벽4시 반이다. 멋지고 잘생겼으니 똑바로 그려달라고 했다. 엄마 대신 사랑을 보냅니다"라고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장민호는 '어차피 떠난 사람' 무대로 100점을 받아 환호했다. 장민호가 '드럼세탁기'를 선물로 드리게 됐다.

다섯번째 그림 주인공 김수하 씨가 '그림실력上'이라는 말에 이찬원이 자신이 확실하다고 생각했다. 임영웅과 이찬원이 일어났고, 장민호가 맞냐는 질문에 김수하 씨가 "아닙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김수하 씨가 임영웅을 호명하자 이찬원이 크게 실망했다. 임영웅은 "저도 이 그림을 많이 봤다. SNS로 많이 봤다. 늘 보면서 잘그렸다고 생각했었다"라고 말해 김수하 씨가 기뻐했다. 임영웅은 '별빛이 내린다' 노래로 100점을 받았다. 그리고 임영웅은 김수하 씨가 원하던 냉장고를 뽑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콜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던 영탁이 박정옥 씨의 부름을 받았다. 박정옥 씨의 여기는 작은 요양원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다며 영탁의 그림이 어르신들이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감동받은 영탁이 그림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영탁은 "할아버지도 치매로 옆에서 병간호 하는 걸 지켜봐서 고생하시는 분들에 대한 존경심이 있다. 누님이 고장이 나시면 안된다. 옆에 있는 사람이 고장나면 어르신들 큰일 나신다"라며 응원했다. 영탁은 '테스형' 무대로 100점을 받아 '무선청소기'를 선물하게 됐다.

특별한 알바 '미스터T' 강태관, 이대원, 황윤성, 김경민이 등장했다. 대결에 앞서 다른 인원수에 TOP6 중 방출 된 한 사람이 미스터T 팀으로 가기로 했다. 이어 TOP6의 만장일치로 장민호가 미스터T 팀으로 가게됐다. 장민호가 '신 사랑고개' 퀴즈를 맞혀 기회를 얻었지만 넘어간 순서에 TOP5를 얄미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장민호는 황윤성과 이찬원을 트레이드했다. 하지만 이찬원이 익숙치 않은 노래에 첫소절부터 틀리고 말았다. 이에 장민호는 "나 너 왜 데리고 왔니?"라며 헛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조금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치열한 대결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역전이 가능한 점수차에 TOP5와 미스터장이 마지막 문제를 두고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리고 TOP5가 미스터 장을 이기고 최종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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