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평범한 근황을 전했다.
18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노란색 비니를 쓰고 흰색 니트 목티, 코트를 입은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장난스럽게 혀를 옆으로 빼꼼 내민 진아름의 러블리 가득한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아름 나이는 1989년생(올해 32세), 남궁민 나이는 1978년생(올해 43세)다. 두 사람은 2016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에서 영화감독과 배우로 처음 만나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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