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캡처

[헤럴드POP=김은혜 기자]태민과 여자친구,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한다.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MC 민혁, 나은, 진혁의 진행 아래 11월 넷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태민, 여자친구, 트와이스가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비투비 포유, 악뮤, 노라조, 모모랜드 등의 컴백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나띠, 노라조, 라비던스, 모모랜드, 블링블링, BAE173, 비투비 포유, STAYC, SECRET NUMBER, AKMU, 에스파, AB6IX, 여자친구, WOODZ, JBJ95, TREASURE, P1Harmony, 하성운이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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