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플러스 '언니한텐' 방송캡쳐
SBS플러스 '언니한텐'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역도선수 김담비가 김원희, 이영자를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19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는 역도선수 찐 동생이 김원희와 이영자를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개의 삶을 살고 있다'는 찐 동생은 "역도선수 21살 여자 의뢰인은 운동선수로서 몸을 키우고 싶고 근육을 키우고 싶다. 하지만 사복을 입고 밖으로 나서면 사람들의 시선이 따갑게 느껴진다. 훈련장에서는 자랑스러웠던 저의 근육이 훈련장 밖에서는 가리고 숨기고 싶어진다"라는 의뢰 내용을 밝혔다.

역도선수 찐 동생의 등장에 이지혜는 "귀요민데 전혀 모르겠는데"라며 놀랐다. 그리고 김원희는 찐 동생을 귀여워하며 "역도를 한다고?"라며 믿지 못했다. 이어 찐 동생은 "제가 잠깐 들어도 될까요?"라고 허락을 구하고 김원희부터 이영자까지 번쩍 들어 올리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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