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태영이 딸이 선물한 카드를 공개했다.

배우 손태영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이는 한살 더 먹었지만 고마워 리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손태영 둘째 딸 리호가 엄마를 위해 직접 만든 생일케이크 모양 카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손태영은 1980년생으로 올해 41살인 가운데 리호는 42살이라고 적어 손태영은 한 살 더 먹었다고 표현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현재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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