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민채가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축하 메시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3일 한민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예비신랑과 찍은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한민채는 사진과 함께 "안녕하세요, 한민채예요. 이번 주 토요일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예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해 친인척 위주의 작은 규모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초대를 많이 못하는 바람에 기사를 통해 결혼 소식을 알게 되신 지인분들껜 죄송스러운 마음이 큽니다"라고 했다.
끝으로 한민채는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행복하게 잘 살게요~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한민채는 SNS를 통해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한민채는 열애 중 남자친구의 사진을 공개하며 한차례 화제를 모았고, 공개한 지 얼마되지 않아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한민채는 깜짝으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팬들은 행복해보이는 예비부부의 모습에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로써 한민채는 오는 28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한민채의 예비신랑은 9살 연하의비연예인으로, 중국에서 한민채와 만나 연인이 됐다. 한민채에게 축하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한민채는 지난 2008년 데뷔, 최근 KBS2 '사랑은 노래를 타고' 등에 출연하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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