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하정이 시욱, 유담이와 함께한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1일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우리 가족 아침 일상, 모닝 루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하정은 "시욱이가 아침마다 자전거를 타고 등원한다. 매일 아침 이렇게 전쟁 아닌 전쟁을 치르고 있다"라고 전해 구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어 "시욱이 등원시키고 본격적인 아침 시작된다. 유담이가 오빠 배웅을 하고 싶어 해서 같이 시욱이를 배웅한다"라고 덧붙였다.
집으로 돌아온 이하정은 "오늘 외부 미팅이 있어서 준비과정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며 무결점 민낯을 인증했다.
이하정은 기초 후 선크림, 쿠션, 눈썹, 립을 바르고 메이크업을 마쳤다. 이하정은 "5분도 안 걸린다"라고 설명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
그러면서 "내친김에 오늘의 OOTD도 보여드리겠다. 체크가 들어간 울 재킷에 캐시미어 니트, 브라운 컬러의 팬츠를 입었다"라며 세련되면서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영상 말미에는 사랑스러운 유담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애교 가득한 유담이의 모습은 구독자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잡티 하나 없이 피부가 넘 곱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좋다", "내가 본 연예인 중 최고의 물광 피부", "예쁨은 유전인가 보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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