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 인스타
조민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3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렁거림이 좀 덜한 틈을 타서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미역국 끓이고 밥하기♥ 허니베어도 미역국을 좋아해서 한우 부채살 넣고 쌀뜨물에다 푹~ 끓여봤어요. 잡곡이 너무 많이 들어가도 소화가 안되서 찰현미, 이집트콩, 잡곡 7곡, 메조 정도만 넣고 잡곡밥도 고소하게 만들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민아가 직접 끓인 먹음직스러운 미역국이 보인다.

조민아는 "아... 근데 다 해놓고나니 다시 울렁울렁.. 전 한 입도 못 먹네요. 그래도 다 해놓고 나서 입덧이 쏟아져서 다행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15일에 결혼을 전제로 교제 3주 만에 혼인 신고를 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올릴 예정으로,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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