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문현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문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month old baby 우당탕탕의 서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의 아들이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동료들과 네티즌들은 "육아 육묘 응원해요", "단우 진짜 너무 귀여워요", "역동적인 사진들도 너무 좋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현아 아들과 반려묘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에 미처 포착되지 못할 만큼 역동적인 아들의 움직임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문현아의 얼굴이 보이는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도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문현아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활동하다가 2016년 팀을 탈퇴했다. 2017년 9월 7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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