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성령 매니저가 과거 자신이 물에 빠졌을 때 김성령이 구해줬다고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성령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엄청난 짐을 챙기고 매니저와 어디론가 향했다. 바로 웨이크 서핑촬영 때문이었다.

매니저는 “예전에 하와이에서 화보 촬영을 갔을 때 물에서 허우적 거리는 걸 김성령이 구해주셨다”며 "김성령이 없었다면 아마 난 세상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령은 매니저가 숨을 쉴 수 있도록 매니저의 등을 때리고 밀면서 물을 나왔다고 전했다. 매니저는 김성령에게 “생명의 은인으로 종신계약을 해서 누나 은퇴까지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김성령은 후원금 기부를 위한 5분 챌린지에 도전했다. 하지만 도전 시간 1분을 남겨두고 파도 때문에 실패했다. 결국 재도전을 한 김성령은 챌린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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