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놀라운 토요일' 2주 연속 출연하게 된 카이가 자신의 앨범을 홍보했다.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짱친 카이와 라비가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지난 주 내기에서 진 신동엽과 키가 벌칙 대감 수염 분장을 하고 등장했다. 이어 'ㅏㅣ'특집 게스트로 짱친 라비와 카이가 출연했다. 2주 연속 출연하게 된 카이는 "지난 주에 한게 없어가지고"라며 "제 앨범을 홍보하려고 나왓다. 데뷔 처음으로 솔로 앨범이 나왔다. 신인 가수 카이이고 30일에 발매 될 솔로 앨범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홍보했다.
'놀토' 최다 7회 출연한 라비는 "영광스러운 커리어 중에 하나고 제가 스스로 분기 라비라는 별명을 붙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붐은 "태연 고정 소식에 라비가 담당 PD에게 전화로 한 말이 있다. '나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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