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유혹한 가운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진화와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함진부부. 부부싸움. 날잡은 함마님 눈치없는남편과 오늘밤 어찌될지..."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레드 컬러의 슬립을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함소원은 슬립을 살짝 내리며 진화를 유혹하고 있다. 진화는 미동도 없이 함소원 옆에 누워있다.

이에 함소원은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진화를 부르고 있다. 함소원은 "빨리"라고 애교를 부렸지만, 진화는 무덤덤한 목소리로 "졸려서"라고 답했다. 함소원은 보다못해 소리를 질렀고, 진화는 뒤돌아 누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함소원, 진화 부부의 모습을 보며 웃었다. 팬들은 함소원의 미모를 칭찬하며 감탄하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도 둘째를 갖고 싶어서 진화를 유혹한 적이 있다. 당시 함소원은 시스루 슬립을 무려 21만 원을 주고 유혹에 들어갔다.

당시 함소원은 메기 매운탕까지 준비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함소원은 진화에게 "애 낳고 이런 시간을 가져본 적 없지 않냐. 당신을 보면 마음이 쿵쾅쿵쾅한다"라고 했다.

그러나 진화는 "피곤하다니까"라며 자리를 뜨는 모습을 보였고, 함소원은 답답해하며 "합이 맞아야 하지"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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