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신인선이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줬다.
30일 신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인선은 사진과 함께 "잠시후 3시부터 인선이와 함께. 카사오바 인선이 연기 보실래요~? KBS 라디오 '김혜영과 함께' 모바일 콩 어플 설치하신 후 보이는라디오로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106.1Mhz FM 라디오 어서오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인선은 화려한 맨투맨을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보여준다. 신인선은 손하트를 하며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신인선은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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