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월요일 아침 일상을 전했다.
30일 오전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천근만근 월요일.... 언제쯤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는걸까요? 일단 아침밥 든든하게 먹고 커피 한 잔으로 시작합니다~~ #막상움직면 괜찮아지는 #월요병 #오늘부턴 #무조건11시취침이닷!!! #엄마먼저자도되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지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일도 육아도 다 해내는 워킹맘의 일상에 지칠 법도 한 월요일. 그럼에도 김경화의 우월한 미모는 여전히 빛이 난다.
한편, 김경화는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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