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인스타그램
동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슈퍼주니어의 동해가 브로맨스를 자랑했다.

30일 가수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5주년 #안아주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같은 그룹 멤버 시원을 번쩍 안아올린 은혁이 포착됐다. 활짝 웃으며 은혁을 내려다보는 최시원의 훈훈한 비주얼을 시선을 끈다. 앞서 데뷔 15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는 히스토리 오브 송즈상을 수상하며 "뭉클하고 쑥스럽다"고 말해 화제된 바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현재 정규 10집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 발매 준비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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