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특 인스타그램
사진=이특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보이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상큼한 일상을 전했다.

30일, 가수 이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특은 상큼한 브이 포즈를 지으며 3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훈훈한 외모를 드러냈다. 데뷔 15주년 차 아이돌의 화사함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직도 신인 같아요" "잘 생겼어요"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최근 15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11월 '우리에게 (The Melod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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